펭귄 날리기 명작 '런 투 플라이'의 후속편입니다. 날기에 실패한 펭귄이 이번엔 더 큰 목표에 도전하죠. 램프·글라이더·로켓·폭탄까지 업그레이드가 풍성해지고, 스토리·샌드박스 모드가 추가돼 즐길 거리가 크게 늘었어요.

장르발사 · 업그레이드
제공Light Bringer Games
난이도★★☆☆☆
플레이 시간한 판 15~25분
전체 조작마우스 / 방향키
발사언덕에서 출발
비행 조절방향키로 각도·부스터
상점업그레이드 구매

언덕에서 출발해 최대한 멀리·높이 날아간 뒤 번 돈으로 장비를 업그레이드하는 기본 흐름은 그대로입니다. 2편은 업그레이드 폭이 훨씬 넓어졌어요.

스토리 모드의 목표를 달성하고, 자유롭게 날아보는 샌드박스도 즐길 수 있습니다. 부품 밸런스를 맞춰 매번 최고 기록을 경신해보세요.

PC 환경에서 플레이를 권장합니다. 화면이 안 뜨면 우측 하단 ⛶ 버튼으로 전체화면을 켜보세요.

  • 초반엔 글라이더·램프를 우선 업그레이드하세요.
  • 부스터·폭탄은 타이밍 맞춰 써야 효과적입니다.
  • 스토리 목표를 따라가면 자연스럽게 성장합니다.
  • 업그레이드로 성장하는 발사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
  • 전작을 재밌게 하신 분
  • 기록 경신을 즐기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