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그라운즈의 창업자 Tom Fulp와, 이후 '캐슬 크래셔즈'로 유명해지는 Dan Paladin이 함께 만든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아빠와나(Dad 'n Me)'입니다. 2005년 뉴그라운즈에 공개된 작품으로, 캐슬 크래셔즈 특유의 그림체가 이미 이 게임에서부터 엿보여요.

장르
벨트스크롤 액션 (콤보 격투)
제공
Tom Fulp · Dan Paladin (2005년, 뉴그라운즈)
난이도
☆☆
주의
만화적 폭력 표현 포함 (원작 19禁 태그)
이동
←, →, ↑, ↓
공격
A, S
기술
이동 + 공격 조합

가면을 쓴 보라색 꼬마 캐릭터가 되어 총 12개의 스테이지를 헤쳐나가는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방향키와 공격 버튼을 조합하면 다양한 콤보와 잡기 기술이 나가는데, 특정 콤보를 끝까지 이어가면 웬만한 적을 한 번에 정리할 수도 있어요. 제목과 달리 정작 '아빠' 캐릭터는 본편에서 비중이 크지 않은 편이라, 대신 아빠를 직접 조작하는 별도의 챕터가 따로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만화적이고 과장된 개그 코드의 액션이라, 가볍게 즐기기엔 좋지만 폭력 표현이 있는 만큼 참고하고 플레이해주세요.

PC 환경에서 플레이를 권장합니다. 화면이 안 뜨면 우측 하단 ⛶ 버튼으로 전체화면을 켜보세요.

  • 콤보를 쌓아가는 벨트스크롤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
  • 캐슬 크래셔즈 그림체의 원류가 궁금하신 분
  • 병맛 코미디 액션 게임을 즐기시는 분